
안녕하세요.
나의 행복리스트에 온전히 집중하는 삶을 살기 위해
2023년부터 5년을 채우기 전에 경제적 자유를 이룰
KAZ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해보지 않으면
경영하기 위한 진짜 실력이 생기지 않는다.
지름길은 없고 현장에서 머리를 쥐어짜 내고 고민하라.
그래야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을 모을 수 있고
책임감이라는 원동력을 가진 주인이 될 수 있다.
가게의 비전을 세우고
어떤 가게를 해야 내가 즐겁고
오늘은 어떻게 손님을 좀 더 즐겁게 해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낸다면 그것이 바로
나만의 1등 전략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옆에서 질투할 만한 그런 곳이 되고
그렇게
서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상과는 다를지라도 첫 시도는
사람을 불러들일 실력을 쌓는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은 널려있고,
발품과 노력을 들여 찾고 연구할 때
비로소 나의 것이 된다.
자동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건 당연하지만,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것은
문이 열릴 뿐만 아니라
앞사람에게의 고마움을 함께 느끼게 되므로
그렇게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기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어 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머릿속에 이따금씩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봐야 한다.
처음부터 완벽한 것은 없다.
일단 해라.
손실이 나지 않으려고 움츠러들지 말고
손실이 나더라도 제대로 해보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저 싸게 파는 것에 집중할게 아니라면
[기획 - 재료 구입 - 제작 - PR - 판매 - 고객반응 피드백]
이 단계를 참고하여
어떡하면 잘 팔릴까만 생각하면 된다.
상대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마음이 전해지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때 비로소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게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식당에 가게 된다면 가끔씩,
'나라면 저렇게는 안 할 텐데.'
라는 생각들이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입 밖으로 말하는 대신 '다시는 안와'라고
생각하며 다시 찾지 않습니다.
그렇게
고객과의 관계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로
앞서 내가 떠올렸던 생각들을
나의 고객은 떠올리지 않게끔
끊임없이 생각하고 적용하면서
경쟁력을 기를 생각입니다.
비단 식당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업에 적용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속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사례를 살펴보고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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